두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려면 전통적인 인터넷 모델에서는 각 기기가 공인 IP를 갖고 인바운드 연결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 PC는 대부분 가정·사무실 공유기 뒤 사설망에 숨어 있고, 방화벽은 외부 트래픽을 차단합니다. Seetrol DESK 구독 서비스는 클라우드 중계(Relay) 서버 인프라를 통해 이 문제를 즉시 해결합니다. 양쪽 PC가 모두 Seetrol DESK 서버로 아웃바운드 연결을 시작하고, 클라우드 중계 서버가 두 연결을 안전한 세션으로 이어줍니다.
Seetrol DESK 중계 서버는 두 아웃바운드 연결을 매칭하고 세션을 형성하는 시그널링(Signaling) 서버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직접 연결(P2P)이 불가능한 엄격한 방화벽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암호화 스트림을 전달하는 데이터 중계(Relay) 서버 역할을 실시간으로 처리합니다.
원격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클라이언트가 Seetrol DESK 중계 서버로 AES-256으로 암호화된 아웃바운드 연결을 엽니다. 보안 아웃바운드 요청이므로 로컬 방화벽과 공유기를 즉시 통과합니다.
지속적인 Keep-Alive를 통해 클라우드 서버가 언제든 클라이언트로 데이터를 보낼 수 있는 통로를 유지합니다.
인바운드 설정 불필요고객이 부여받은 일회성 세션 코드를 입력하면, Seetrol DESK 서버가 인증을 거쳐 고객 소켓과 상담원 소켓을 1:1 매칭합니다.
시그널링 과정에서 두 단말의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하고, 최적의 통신 경로 수립에 필요한 메타데이터를 교환합니다.
일회성 세션 코드P2P 홀펀칭 : 양측이 서로의 공인 주소로 동시에 패킷을 전송해 초고속 직접 P2P 터널을 형성합니다(최저 지연).
클라우드 중계 : 엄격한 사내 방화벽으로 P2P가 차단되면, Seetrol DESK가 암호화 스트림을 중계하여 안정적인 접속을 보장합니다.
자동 경로 전환| 단계 | 실제로 회선에서 일어나는 일 | 방화벽을 통과하는 이유 |
|---|---|---|
| 연결 | 고객과 상담원이 각각 Seetrol DESK 중계 서버로 암호화된 아웃바운드 소켓을 생성합니다. | 아웃바운드 트래픽은 기본 허용되며, NAT가 응답 수신 통로를 자동으로 형성합니다. |
| 등록 | 세션 식별자를 생성하고 Keep-Alive로 연결을 유지합니다. | 서버가 양쪽 PC와 연결된 세션을 보유하게 되며, 포트포워딩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
| 시그널 | 세션 코드를 검증하고 통신에 필요한 암호화 키 및 네트워크 경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 기존에 연결된 아웃바운드 소켓 위에서 메타데이터만 오가므로 즉시 통과합니다. |
| 통과 | P2P 홀펀칭을 시도하며,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클라우드 중계 경로로 자동 전환합니다. | 양쪽에서 동시 발신된 패킷을 NAT가 유효한 세션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
| 스트림 | 화면 프레임과 마우스·키보드 제어 명령이 AES-256으로 암호화되어 양방향 전송됩니다. | 검증 완료된 안전한 연결 경로 위에서 데이터 스트리밍이 이뤄집니다. |